19171 1917(2019) 영화 리뷰 <골든 글로브 수상의 생생한 전쟁 영화> 《1917》은 참혹한 1차 세계대전 속, 두 병사에게 주어진 단 하루의 임무를 따라가며 전장의 숨결을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이다. 끝없이 이어지는 참호와 폐허가 된 마을을 통해 전쟁의 잔혹함을 체감하게 만들고, 한 병사가 수백 명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정은 보는 이의 심장을 조여온다. 영화는 롱테이크 연출과 사실적인 사운드를 통해 전장을 직접 걷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.개봉: 2019감독: 샘 멘데스장르: 전쟁, 드라마출연: 조지 맥케이, 딘 찰스 채프먼, 콜린 퍼스, 베네딕트 컴버배치평점: 메타크리틱 78점 / 로튼토마토 신선도 89%전쟁의 틈새에서 태어난 마지막 희망 1917년 봄, 참호전이 길어지던 어느 날. 영국군 사령부는 독일군이 퇴각하는 듯 위장하며 대규모 매복을 하고있다는 정보.. 2025. 12. 7. 이전 1 다음